Kangta Solo 第3辑 -- 08. Blue Snow

  
歌词:

어느새 고요한 이 거리에 힘없이 내린 어둠 속으로
외로이 홀로 남아 있던 내 조용한 기도마저 잠들면

어느새 서둘러 나를 찾아온 외로웠던 내 그리움
묻지 못한 내 얘기도 이젠 희미해져버린 추억

*다시는 볼 수 없겠죠 아름답던 그대를
또 다른 세상 속에서 살죠
마치 모두 없던 일인 것처럼

**괜찮아져가죠 어느새 모르죠 아팠던 기억도
첫눈이 녹아내리듯 나의 사랑도 멀어지죠

*, **Repeat

첫눈이 녹아내리듯 나의 이별도 멀어지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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